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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스탠다드, 서울시와 협업한 '서울마이소울' 컬래버레이션 한정 상품 발매
무신사(대표 조만호, 박준모, 한문일)의 모던 베이식 캐주얼 브랜드 '무신사스탠다드'가 서울시와 협업해 ‘서울마이소울’ 컬래버레이션 한정 상품을 발매합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서울시의 브랜드 슬로건인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로고와 서울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경복궁 그래픽을 활용한 의류 및 잡화를 선보이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주요 상품으로는 경복궁 반소매 티셔츠, 서울마이소울 반소매 티셔츠, 서울 아치 로고 볼캡, 서울마이소울 크루 삭스 등이 있으며, 스트링 백, 미니 크로스백, 키링, 3단 우양산 등의 액세서리 라인도 함께 발매됩니다. 이 모든 제품은 오는 6월 21일부터 무신사스탠다드 명동점에서만 오프라인 단독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명동점은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비중이 거의 50%에 달해 ‘K-패션’과 서울을 동시에 알리기에 최적의 장소로 꼽혔습니다.
무신사스탠다드 관계자는 “한국과 국내 패션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아이템 컬래버에 참가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베이식한 캐주얼 웨어로서 많은 고객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무신사스탠다드의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서울의 문화와 패션을 결합한 독특한 시도로, 국내외 패션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